• 2022. 2. 17.

    by. 리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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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잡, 투잡, 부업 열풍 그다음은 무엇이 올까? 

     

    지난 2년간 수많은 돈버는 방법이 공유되었습니다. 그 방법을 직접 신청해서 인생에 전환점을 맞이한 사람도 있고, 여전히 시작을 하지도 못하고 고민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분명히 그런 상황에서 기회조차 잡지 못해서 조급함이 느끼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그분들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부분을 말해보겠습니다.

     

    투잡 - 부업열풍

    여전히 n잡,투잡 열풍이 불고 있는데 그다음은 무엇일까?

    저는 단연코 온라인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n 잡을 시작 하면서 결국에는 비즈니스 감각과 비즈니스 진행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온라인 사업을 배워야 하는구나 생각을 했습니다.

     

    온라인 사업이 그렇게 대단한건가?

    무엇인가를 온라인으로 파는 것입니다. 상품일 수도 있고 무엇인가를 가르치거나 대신해주는 서비스 일 수도 있습니다.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청년들이라면 당장 온라인 사업을 시작해야 하고, 앞으로 온라인 사업을 잘할 수 있는 능력치에 자신을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먼저 첫 번째로 온라인에서는 무형의 상품을 팔 수 있다는 것이 좋습니다. 스터디 모임을 만져보고 살 수 있나요? 글을 보고 살 수 있는 스터디 모임은 글을 잘 쓰면 좋은 상품을 만들고 팔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글 잘 쓰는 건 돈이 드나요? 계속 글을 쓰면서 연습만 하면 됩니다. 제품을 만드는데 돈이 안 든다는 것입니다. 반대로 이야기하면 내가 쓴 글이 안 팔려도 손해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글을쓰면 팔리면 팔려도 좋고, 안팔려도 실력이 올라가서 좋은 것입니다. 안 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온라인 사업을 위해 만들어진 인프라가 점점 좋아진다.

    좋아도 너무 좋아지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서 문제가 됩니다. 특히 교육 인프라가 단군이래 이렇게 정보가 과잉되는 시대가 있을까? 싶을 정도로 풍부합니다. 단적인 예로 계발도 잘 모르는 내가 앱 개발 교육회사를 키울 수 있을까요? 왜 나면 전공자가 아니어도 배울 수 있습니다. 인터넷에 공부하는 법만 쳐도 입문자를 가르쳐줄 수 있는 실력은 될 수 있습니다. 단 열심히, 꾸준히 할 수 있을 정도로 노력한다면 말이죠. 단 몇 개월 전과 후의 모습이 전혀 다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교육의 힘입니다.

     

    강의를 싹 다 들으라는 건가요?

    배움에 투자하라는 것입니다. 배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잘못 결재해서 퀄리티가 좋지 않은 강의를 수강할 수 있지만 잘못산 강의들을 보고도 배울 점은 있습니다. 나의 소득에 어느 정도를 투자해서 하는 것입니다. 기회는 안 좋을 수도 있는 작은 리스크를 감당해야 하는 것이다. 매몰 비용이라고 해도 몇십만 원이니까 별점 1점 주고 다시는 결제 안 하면 되는 간단한 리스트입니다. 대학 가면 몇백만 원짜리 수업을 듣는데 만족하시나요? 온라인에 있는 다양한 내가 원하는 분야를 배울 수 있는 것을 도전해 보기를 바랍니다. 좀 손해 보더라도 사다 보면 안목이 생깁니다. 이것 마저도 배움이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사업은 성장의 속도가 빠르다.

    직 간접적으로 체험했을 때 성장의 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오프라인 사업을 예를 들어 식당이나 옷가게를 한다고 하면 길을 지나는 사람들을 기하급수적으로 올릴 수 있을까요? 주말 정도는 많을 수 있지만 사람들을 늘리는 것은 물리적으로 어렵습니다. 하지만 온라인은 아닙니다. 재밌거나 유익한 영상을 만들면 기하급수적으로 들어올 수 있습니다. 콘텐츠를 만드는데 돈이 드나요? 돈도 들지 않습니다. 영상을 만드는 공부를 하려면 대학교를 가야 하나요? 모든 정보는 온라인에 가득합니다. 온라인에는 기회가 많은 곳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하자

    사업이라는 것은 거대할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 월급 이상의 수익 정도를 바라고 합니다. 사업 시작할 때는 몇억 원을 빚지고 시작할 경우가 많은데, 안될 가능성을 안고 가는 리스크가 큽니다. 사업이라는 것을 다시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어떤 일을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지속적으로 경영함이라고 쓰여 있습니다. 사업이라는 단어가 부담스러우면 쓰지 않으면 된다. 대신 어떤 일을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온라인에서 경영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마무리

    우리는 앞으로도 끊임없이 배우지 않으면 안 되는 시대에 들어온 것 같습니다. 예전에는 학생 시절에 배운 것으로 평생을 먹고산다고 했으면, 지금은 그렇게 사는 것은 불안하고 힘들 수 있습니다. 새로운 것이 나오면 경험해보고, 직접 실행해보면서 새로운 것을 접하는것에 대한 두려움을 점점 줄여나간다면, 나중에 먼 훗날 새로운것을 도전하는 것이 즐거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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