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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와 함께 무궁화대훈장 셀프 수여 총 제작비 1억 3600만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시기가 다가오고 있는데요. 대통령이 퇴임을 하게 되면 그전에 무궁화대훈장을 받는 것은 관례라고 합니다. 지금 현제 무궁화대훈장을 '셀프 수여'하는 준비 중이라고 정부 관계자가 밝혔는데요.
총제작비는 약 1억 3600만 원
이는 코로나 시기로 인해 많은 확진자가 폭증하는 상황에 국민들이 많이 힘들어하고 있는 상황에서, 문대통령 자신과 김정숙 여사 대상으로 개당 약 6,800만 원에 달하는 훈장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총제작비는 약 1억 3600만 원 정도이며 한 달에 1개 정도를 만들 수 있는 이 훈장은 2달간에 걸쳐 2세트가 제작됩니다.
무궁화대훈장 무궁화대훈장 행안부 관계자 말에 따르면 "한국 조폐공사에 의뢰해 무궁화대훈장 2세트를 제작했다"라고 밝혔으며 추후 청와대에서 연락을 받게 되면 국무회의 상정을 통해 수여를 진행한다"라고 하였습니다.
정확한 총제작비는 6823만 7000원으로 총 1억 3647만 4000원의 예산이 들었으며, 제작기간은 지난해 6월 30일부터 9월 6일까지 2달 이상이 소요되었습니다.
무궁화 대훈장
금과 은 , 루비와 자수정 등이 들어가는 무궁화 대훈장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받은 제작비 약 5000만 원보다 금값이 올라 제작비가 40% 정도 오른 가격이라고 하는데요. 박근혜 전 대통령은 제작비가 약 4000만 원 정도 드는 여성용 훈장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2016년에 남녀 훈장의 사이즈 규격이 통일되면서 이전 대통령 내외보다 제작비용이 50% 이상 늘었다는 것인데요.
언론에 따르면 예전 안중근 의사가 받은 건국훈장(1등급)은 제작비 172만 원가량이 들었지만, 그에 따른 비용이 현재 기준 40배 정도 가 늘어남에 따라 과도하다는 논란이 있는데 이건 맞는 비유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문재인대통령 김정숙여사 정권의 재창출에도 실패한 상황에 1억 중반에 달하는 훈장 수여가 자화자찬으로 보이지 않을까 우려하는 말이 나오고 있는데요. 전직 대통령 모두 무궁화대훈장을 받았으며, 문대통령 내외 역시 관례에 따라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문재인대통령 김정숙여사 무궁화대훈장 (Grand Order of Mugunghwa)
무궁화대훈장은 대통령 및 그 배우자, 우방 원수 및 그 배우자 또는 우리나라의 발전과 안전보장에 기여한 공적이 뚜렷한 전직 우방 원수 및 그 배우자에게 수여하며 등급은 없다고 명시되어있습니다.
무궁화대훈장 기존의 관례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최다 코로나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과 금값 상승, 여러 힘든 상황이 겹쳐 이런 논란이 되고 있는 것 같은데요. 이 전 대통령 시기 때부터 셀프 수여를 진행한 전 대통령들도 있었으며, 항상 그 시기에 마다 논란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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